일본 요괴,귀신들은 똑같은 말을 반복하지 못한다는 전승이 있다고함. 그래서 저녁때와 같이 얼굴이 보이지않을 무렵에 누가 말을 걸어오면 모시모시라고 두번 반복해서 답했다고한다.
나 시노비 코이 우츠츠를 손에 넣었어!!!! 거기서 황혼이 일본어로 타소가레인 의미엔 해질무렵엔 상대방의 얼굴이 잘 보이지않아 거기있는 그자는 누구인가라는 의미로 타소가레(誰そ彼) 라 고 했다는 구전인지 유래인지 하는 이야기와 저 모시모시 이야기 나오더라!
시모노 히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ㅜ 귀여워ㅠㅠㅜㅜㅜㅜ
+)(실제로 전화할때 쓰는 모시모시는 그시절 전화교환원에게 처음 번호를 이야기할때 오이오이 하던게 모시모시가 되었다 혹은 그당시 전화는 전화교환원이 통화당사자에게 ~라고 합니다 하고 말을 전달하는 거였으므로 그 뜻을 담는 일본어 모우시마스 가 줄여져서 그런거라는 두 주장이 유력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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