종원의 뷔르슈 어제하고 하루 만에.. 그간 공략이 너무 늦어져서 속도를 냈는데 ㅠ 하 ㅠ 멘탈 갈려서 게임 끔 ㅠㅜㅜㅜㅜㅜ 으허어어엉
 

종원의 비르슈 하면서 캡처한 거중에 가장 좋아하는 샷임 엉엉 아아아아아앙아ㅏ이 앙쿠 미친넘아ㅠㅠ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격하게 사랑한다ㅠㅠㅜㅜㅜㅜ 이날 어디까지 했더라? 일단 아돌프루트 타고 있었을 때였던건 기억난다.
아 한창 칸나기의 숲 아사히 할때 딱 이렇게 뇌쪼이는 느낌때문에 밤에 잠을 못이뤘는데 간만에
뷔르슈의 앙쿠가 그걸 이루네요...




휴우 심신의 안정을 위한 우리 이브!! 나 이 스샷도 정말 좋아한다. 리코리스 평원의 이브는 정화된다고 으아ㅏ 사랑해!
언제한번 제대로 종원의 비르슈 후기를 쓸 예정이다. 간만에 오토메 플레이 포스팅이 하고 싶어!